다재다능한 의사들
역사상 수많은 의사가 있었지만 모두 의사로서만 살았던 것은 아니다. 의사이지만 동시에 미술가, 음악가, 작가, 교육자, 과학자, 혁명가로 살면서 그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그들은 의사라는 정체성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재능과 열정,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일했다. 또한 의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남다른 관점을 제시하고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 다재다능한 사람들이기도 하다.